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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언론보도

글로벌사이버대 이승헌 총장 '천안향우회 신임 회장 취임'

데일리경제

2019년 05월 28일  (http://www.kdpres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1211) 조회수 1441
27일에  천안향우회는 2019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천안향우회(회장 일지 이승헌)는 5월 27일(월) 오후 5시에 서울시 신사동 리버사이드호텔 7층 콘서트홀에서 향우회 회원 및 내외 귀빈 약 300명이 모인 가운데 채영신 전 KBS아나운서의 사회로 천안인의 화합과 결속을 다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결성한지 18년을 맞이한 천안향우회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 천안시 병 윤일규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천안시갑 이규희 국회의원, 박찬우 전 국회의원, 김한곤 명예고문(전 충남도지사), 김태경 상임고문(4대 회장,전KT건설(주) 회장), 김종락 세무고문(현 단국대학교 행정학과 총동문회장), 서석근 고문(현 전세계무술협회 고문), 서봉석 명예회장(충청향우회 중앙회 상임자문위원), 이은동 상근부회장 겸 사무총장, 권기선 상임자문위원(전 부산경찰청장) 등 내외빈 다수가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양승조 충청남도 도지사는 참석을 대신해 동영상 축전을 보내왔고, 구본영 천안시장은, 바쁜 일정으로 오석교 기획경제국장이 축사를 대독했다. 

박완주 더불어민주당 천안을 국회의원은 축기를 전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다수의 화환과 축사가 전달되었다.


김한곤 명예고문과 김태경 전 회장은, “이승헌 신임회장이 그간 고향 천안을 위하여 천안 고향에 글로벌사이버대학교와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설립, 우리나라 최대 민간 교육단체인 (사)국학원 설립하는 등 물심양면으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더욱이 국제적 감각과 뛰어난 리더쉽을 겸비한 이승헌 회장을 새로운 회장으로 모시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이승헌 회장이 천안시와 천안향우회 발전을 위하여 큰 활동을 할 것으로 크게 기대한다. 특히, 방단소년단 멤버 7명 중에서 6명이 재학하고 있는 글로벌사이버대학교는 우리나라 최고의 인성영재교육기관으로 자리잡았다”고 말했다.  


  이승헌 회장은 취임사에서, “나는 천안에서 태어났고 천안에서 자랐다. 고향 천안을 무척 사랑하고 아끼기 때문에 글로벌사이버대학교와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사)국학원을 천안에 설립하였다. 천안의 정신은 홍익정신이라고 생각한다. 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홍익정신을 알렸고 나름 성공하였다. 앞으로 천안의 정신인 홍익정신을 더욱 더 널리 알리고 천안을 세계적인 명상도시로 만들기 위하여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천안향우회는 일지 이승헌 회장을 신임회장으로 추대함에 따라, 크게 도약 할 것으로 전망된다. 일지 이승헌 회장은, (사)국학원을 설립하여 한민족의 위대한 민족정신과 철학을 국민들에게 교육하여 왔고, 한민족의 전통 심신수련법인 기(氣)수련과 홍익정신을 대중화하기 위해 2005년 뇌교육이란 새로운 학문을 만들었고, 국내는 물론 미국, 일본, 유럽 등 27개국에서 인성회복 프로그램과 정식 학교 교육과정으로 소개하여 큰 환영을 받고 있다.

  이승헌 신임 총장의 리더쉽과 국제 감각력으로 천안향우회는, 천안을 국내 충절의 고장을 뛰어넘어 세계적으로 유명한 명상의 도시로 발전시킬 계획을 세우고 있다. 옛날부터 천안은 하늘에서 가장 편안한 도시이며,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구국의 일념으로 나라를 구한 위대한 영웅들의 고장이다.     

  일지 이승헌 총장은 신임 회장 소감을 묻는 질문에, “급변하는 사회에 중요한 직책을 맡아 큰 책임감을 느낀다. 천안은 충절의 고장으로 이름나 있다. 천안 목천에 위치한 (사)국학원은, 매년 수십만 명이 방문하는 교육단체 명상단체로 이름 나 있다. 국내뿐만이 아니라 외국 관광객들도 매년 수 천 명 씩 명상여행을 오고 있다. 이제 천안은 세계적인 명상도시로 도약할 준비가 되어 있다. 고향 천안을 위하여 큰책임을 느끼며 천안향우회의 활동을 키워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승헌 회장은, 인간은 뇌를 5%도 안 쓴다고 말하면서 뇌를 활용한 의식 확장을 경험하면 나머지 95%의 뇌를 쓸 수 있다고 했다. 자신이 개발한 뇌교육은 안 쓰고 방치한 뇌의 95% 영역을 실질적으로 활용하는 기술이라고 했다. 선택하면 이루어진다는 뇌의 활용법을 설명하면서 즉석에서 피리 부는 솔로연주도 선보여 박수를 받았다.

 이승헌 회장은, 전 세계적으로 머리가 좋은 한국인이 단합을 못하기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하면서 천안이 하나로 뭉치면 한국의 중심이 될 수 있으며, 향우회 모두가 함께 천안과 대한민국의 안정과 발전을 위하여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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