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지 이승헌 총장은 2000년 뉴욕에서 개최된 UN 세계 정신지도자 회의에서 ‘세계를 대표하는 50인의 정신지도자’로 선정되었으며, 아시아를 대표하여 개막 연설을 했다. 그가 이때 발표한 ‘평화의 기도 (Prayer of Peace)는 21세기 지구평화의 철학을 제시한 불후의 시로 칭송되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에 의해 낭송되고 있으며 이후 우리나라 정신을 선양한 공로로 대한민국 석류장을 받는 등 국내외의 다양한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미국의 수도 워싱턴을 비롯하여 미주 15개 도시에서 단학과 뇌교육을 통하여, 시민의 건강 및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학생들의 인성과 학교생활에 도움을 주었으며, 평화철학을 제시하고 평화교육을 실천한 일지 이승헌 총장의 공로를 기려 ‘일지 리 데이’를 지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