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철학자 & 뇌교육자
일지 이승헌 총장은 지난 수십 년간 인간 두뇌가 가진 잠재력을 개발하기 위한 방법을 연구하는데 헌신해 왔다. 그는 필생의 연구 작업을 통해 뇌 중심 훈련방법과 프로그램을 개발하였고, 그 프로그램을 통하여 현재 수백만의 사람들이 몸과 마음의 건강을 되찾고, 학습능력이 향상되었으며, 사업적인 성공을 거두고, 개인적인 능력의 향상을 체험하고 있다.
최근 일지 이승헌 총장이 개발한 뇌교육시스템트레이닝 (BEST; Brain Education System Training)은 인간이 뇌의 주인, 나아가 인생의 주인이 되도록 하는 목적으로 설계된 프로그램이다. B.E.S.T.는 뇌운영 및 뇌훈련 프로그램으로 몸과 마음의 통합력을 증대시키고, 유연하고 개방적인 마인드를 갖도록 해 주며, 뇌의 창조성을 개발하도록 도와준다.
일지 이승헌 총장은 자라나는 청소년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에게 뇌를 100% 사용할 수 있다는 희망과 믿음을 심어주고, 스스로 두뇌개발에 대한 욕구와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세계 최초로 두뇌개발 올림피아드를 창안했다. ‘뇌에 대한 새로운 도전’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2005년, 대한민국 서울에서 ‘제 1회 국제브레인HSP올림피아드 (the 1st International Brain HSP Olympiad: IHSPO)'가 열렸다. 이 대회는 과학기술부, 교육인적자원부의 후원을 받는 대회를 성장했으며, 2007년 제 3회 대회는 미국 뉴욕에서 8개국 7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일지 이승헌 총장은 금세기 안에 인류는 인간 의식과 행동의 결정요소인 뇌에 초점을 둠으로써,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삶의 방식을 창조하기 위해 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