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운동가
일지 이승헌 총장의 모든 활동은 인류에 대한 깊은 사랑과 지구상에 평화롭고 지속가능한 문명을 창조하고자 하는 열망에서 시작되었다. 평화는 개인의 마음과 정신에서 비롯된다는 믿음으로, 그는 삶을 개선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가지고 사람들에게 다가갔다. 일지 이승헌 총장은 사랑과 배려의 마음으로 한 사람을 힐링하고, 그 사람이 다시 다른 사람을 힐링하도록 하는 것이 어떤 정치적인 과정보다 가장 효과적으로 평화를 실천하는 방안이라고 이야기해 왔다.
일지 이승헌 총장은 비극적인 재난을 겪는 사람들이 마음의 평화를 회복하도록 하기 위한 많은 프로젝트를 주도해왔다. 2003년, 대구시민들이 지하철 참사사건의 휴유증으로 침체되어 있을때, 그는 시민들의 기를 회복시킬 독특한 방법을 만들었다. 대구시민은 오랫동안 경제적인 침체를 겪고 있던 와중에 일어난 지하철 화재사건으로 200명이 죽고 140명 이상이 부상을 당하는 참사를 겪었다. 당시 대구시에 대중강연회가 있어서 방문했던 일지 이승헌 총장은 파워브레인 댄스를 만들었다. 사람들이 서로 만나면 반갑게 인사할 수 있는 아주 재밌는 동작들로 구성된 인사법이었다. 이 운동은 대구에서 시작되어, 전국으로 확산되었고, 지금도 미국과 일본 등 많은 나라에서 지구인(Earth Human)의 인사법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9.11 사건이 났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일지 이승헌 총장은 미국 사람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방법을 찾았다. 그때 그는 미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강연을 하는 투어를 하고 있었다. 공항폐쇄조치로 로스앤젤러스에서 보스턴으로 가는 발이 묶였을 때, 그는 강연을 취소하지 않고, 차로 48시간을 쉬지 않고 달렸다. 그는 테러와의 전쟁은 '공포'라는 환영에 굴복하지 않는 마음만이 승리를 쟁취할 수 있다고 믿었다. 보스턴 강연 참가자들과 그 이야기를 전해들은 사람들은 일지 이승헌 총장의 행동과 강연에 힘과 용기를 얻었다.
평화를 만들어나가는 일지 이승헌 총장의 독창적인 스타일은 많은 세계적인 지도자들의 관심을 끌었고, 그들은 인류문제에 대한 평화적인 해결방안에 대한 그의 열정에 깊은 공감을 가지고 있다. 그는 2001년 서울에서 전 미 부통령 앨 고어, 환경운동가 모리스 스트롱, 국제 저널리스트 시모어 타핑, 영성 저작가 닐 도날드 월쉬 등 저명 연사들을 초청하여, 제 1회 휴머니티 컨퍼런스(the 1st Humanity Conference)를 개최하였다. 2003년 제 2회 휴머니티 컨퍼런스(the 2nd Humanity Conference)에는 노벨평화상 수상자이자 현 코스타리카 대통령인 오스카 아리아스 산체스와 평화학자 요한 갈퉁을 초빙하는 등, 일지 이승헌 총장은 뇌교육과 평화실천운동을 발전시킬 국제회의와 프로젝트를 주창하고, 후원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