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이 말하는 일지
▒ 오스카 아리아스 산체스 / 코스타리카 대통령, 노벨 평화상 수상자
“일지 이승헌 총장은 뇌를 단순히 신체 기관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인체 에너지 시스템의 중심으로 본다. 인간의 뇌의 잠재력 개발에 대한 총체적인 접근은 개인의 발전을 포괄하는 평화추구 노력과 깊이 연관되어있다. 그의 훌륭한 업적은 나에게 끊임없는 영감을 준다. 나는 뇌교육과 그에 기반을 둔 평화운동이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확산해 가고 있는 것을 보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 시모어 토핑 / 전 뉴욕타임즈 편집장, 언론학 교수, 저술가
“일지 이승헌 총장에게 깨달음이란 깊은 산속에서 수행을 하는 사람들만이 얻을 수 있는 신비로운 것이 아니다. 그는 모든 사람들이 자아실현을 할 수 있도록 상식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그의 철학은 모든 생명이 서로 존중하고 아끼며 조화를 이루는 평화로운 세계로 우리를 안내 해 준다 .”
▒ 신희섭 / 한국 국가과학자 1호
“나는 뇌가 문화발전의 중심이 될 것이라는 일지 이승헌 총장의 견해에 동의한다. 사람들은 뇌의 관점에서 정치, 경제, 사회 그리고 문화를 분석하고, 계획을 세우게 될 것이다. 뇌교육의 발전과 확산은 긍정적인 방향으로 문화적 진보의 속도를 가속화 시킬 것이다. 그의 철학에 따르면, 인류가 행복과 평화를 선택할 때 근본적인 변화가 가능하다고 한다. 뇌교육이 세계의 문화적 진보에 중요한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
▒ 모리스 스트롱 / 전 유엔 사무차장, 유엔평화대학 이사장
지구를 살리기 위한 모든 약속을 실천할 수 있는 의지와 힘을 지닌 인간인 ‘지구인’을 양성하겠다는 일지 이승헌 총장의 프로젝트는 지구촌 최고이자, 최대의 프로젝트가 될 것이다.
▒ 닐 도날드 월시 / 세계적인 밀리언셀러 <신과 나눈 이야기> 의 저자
일지 이승헌 총장은 우주의 궁극적인 실체와 본성에 대해 정확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거대한 우주의 지식을 과학적인 언어체계와 몸을 통한 수련으로 전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