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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온 길

걸어온 길

성장기

1950년 충남 천안. 한 교육자 집안에서 태어난 그는 어렸을 때부터 존재의 진정한 의미에 대한 의문을 품었다.
지식적인 해답에 만족할 수 없었던 그는 몸을 단련하여 중심 감각과 평화심을 찾았고 20대 초반에 태권도의 유단자가 되었다, 이후에 임상병리학과 체육학을 대학에서 전공하여, 체육관을 운영하여 성공하기도 했다.

깨달음

존재의 진정한 의미를 찾고자하는 강렬한 충동을 누를 길이 없어, 1980년 한국의 전통적인 심신수행법에 심취하였다. 모악산에서 21일간 홀로 곡기를 끊고, 잠을 자지 않는 극한의 명상수행에 정진하여 인간의 실체가 ‘천지기운 천지마음’임을 깨달았고, 우아일체의 경지에 이르렀다. 존재의 진정한 본질을 깨닫고 21일간 더 깊은 수행을 통해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실현에 삶의 목적을 두게 되었다.그는 심신수련에 대한 동서양의 지식을 망라하여, 수련 및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기에 이르렀다.

새로운 시작

깨달은 이후 안양의 한 공원에서 중풍환자 한 사람을 만나 처음으로 심신수련을 지도했고,
점차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5년 후 그는 지도경험을 바탕으로 ‘단학’을 체계화하고 서울 신사동에 25평의 단학선원(현, 단월드)을 개설하였다. 그는 단학을 현대적으로 복원함으로써, 다양한 명상법과 두뇌개발법을 포함하는 뇌교육으로 가는 길을 만들었다. 일지 이승헌 총장의 뇌교육프로그램은 현재 국내 뿐 아니라 일본,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러시아 및 브라질 등지에 있는 600개의 센터를 통해 보급되고 있으며, 일지 이승헌 총장은 컨설턴트로서 이들을 자문 하고 있다. 단월드의 모든 센터는 회원 그리고 더 나아가 인류 전체의 건강과 행복 그리고 평화를 창조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추구하고 있다.

태평양을 건너

해외에 뇌교육을 보급해야 할 필요성 느껴 1995년 미국 아리조나 주 세도나에서 관광객들에게
아름답고 신령스러운 장소로 안내하고, 그의 철학과 수련법을 알려주는 명상여행 가이드를 시작했다.
1년 후 그는 아름다운 국유림 지대 한가운데 마고가든 일지명상센터를 설립했다.
자연과 인간의 조화, 힐링과 명상, 리더쉽과 인격을 성장시키는 프로그램을 사람들에게 제공했고
세계 각국으로부터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최근 활동

현재 일지 이승헌 총장은 뇌철학과 뇌교육을 전 세계에 알리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
대륙 간 여행을 하면서 그는 지칠 줄 모르는 열정으로 세계 각국의 사람들에게 건강과 평화의 메시지를 발신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그의 혁신적인 방법은 전 세계 수백만 명 사람들의 삶에 변화를 가져왔다. 인류애와 건강과 행복, 평화라는 보편성을 추구함으로써 그의 철학은 문화 간의 차이를 넘어서서 전달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