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뇌는 간단히 말하면
뇌 바깥으로부터 정보를 입력받아 처리해서 출력하는
일종의 ‘정보처리기관’ 입니다.
인공지능 사회로 갈수록 뇌 속에 담긴 정보가
그 사람의 행동과 사고를 결정짓는 열쇠가 될 것이며,
좋은 뇌 상태를 만드는 훈련과 습관이
더욱 중요해지는 시대를 맞이하게 될 것입니다.
뇌교육은 뇌를 움직이는 핵심 기제를 ‘정보’로 인식하고,
뇌를 ‘정보체’로 정의합니다.
당면한 인류의 위기 역시 뇌 속 정보 체계의 충돌이며,
한 인간의 가치는 그 사람의 뇌가 가진
뇌 속 정보의 질과 양에 달려 있다고 바라봅니다.
뇌교육은 뇌를 움직이는 열쇠인 ‘정보’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시키는 ‘정보처리 기술’입니다.
- <뇌교육 원론>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