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 호
인간이 느끼는 두 번째 기쁨이 무엇일까요? 그것은 소유하는 기쁨입니다. 어린 애기는 처음에 모든 것을 입으로 가져갑니다. 뭐든지 먹으려고 듭니다. 그 다음에는 무언가를 잡으면 놓지 않으려고 합니다. 더 좋은 놀잇감이 눈앞에 보이기 전에는... 사람들은 무언가를 소유할 때 뇌가 기뻐하는 것을 느낍니다. 그래서 더 많이 더 좋은 것을 소유하려하고 소유하기 위해서 하는 어떤 행동도 정당화 합니다. 우리는 소유가 주는 강력한 호르몬의 작용으로 인해 환상에 빠져 중요한 진리를 잊고 삽니다. 그것은 우리가 이 세상을 떠날 때는 오늘 아침에 쓰던 칫솔 하나도 가져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어떤 것도 실상은 소유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관리할 자격 만을 부여받았을 뿐입니다. 당신은 어떤 관리자가 되고 싶습니까? 당신이 이 지구라는 정원을 떠난 후에는 아름다운 정원을 남기고 가고 싶습니까? 황폐한 정원을 남기고 가고 싶습니까? 이 지구는 탐욕스런 소유자가 아니라, 아름다운 영혼을 지닌 관리자를 원하고 있습니다.
* 비방 및 욕설과 광고성댓글은 삭제됩니다.
댓글|수정|삭제
수정|삭제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