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표현하는 웃음근육|일지 이승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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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희망편지

일지 이승헌 총장님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103 호

등록일 2008.05.01 조회수 1474



우리는 태어날 때부터
행복을 표현하는 근육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갓난아이의 웃음을 보면 그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성장하면서
점점 그 근육을 사용할 기회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한 가지 운동만 계속하면 사용되는 근육만 발달하듯
화를 내고 불안과 근심 속에서 지낸 사람의 얼굴에는
찡그리고 화내는 근육이 습관처럼 굳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그 사람의 전체적인 에너지 흐름에 영향을 미치고
결국 운명에까지 영향을 주게 됩니다.
그러면서도 항상 "나는 불행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우리에게는 원래부터
그냥 기뻐하고 행복할 수 있는 감각이 있습니다.
행복과 평화는 그냥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냥 웃어보십시오.
웃는 것은 아주 훌륭한 근육 운동입니다.
그것만으로도 건강이 좋아지고
운명이 바뀌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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