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박꽃 같은 웃음|일지 이승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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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희망편지

일지 이승헌 총장님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109 호

등록일 2008.05.09 조회수 2001



길을 걸을 때나 혼자 차를 마실 때면
입가에 미소를 지어보시기 바랍니다.

이따금 하늘의 별이나 길가에서 노는 아이들
주위의 사람들이 아름답게 보일 때는 눈으로 웃어보십시오.
그리고 가족이나 마음 맞는 사람들이 함께 할 때면
함박꽃 같이 크게 웃어보십시오.

웃는 것만큼 두뇌의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것도 없습니다.

웃는 것은 웃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웃다 보면 예전의 기뻤던 감정이 살아나
얼굴이 환하게 바뀌어 가며,
주위의 모든 사람을 또 그렇게 바꾸어 놓습니다.

한 송이 꽃을 선물 받는 것보다
더 아름답고 기분 좋은 웃음을
세상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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