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의 완성|일지 이승헌
본문 바로가기



일지희망편지

일지 이승헌 총장님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121 호

등록일 2008.05.27 조회수 2413



혼의 차원에서 볼 때
죽음은 하나의 진급입니다.
하나의 생을 졸업하는 것입니다.

혼을 모르고 떠나는 삶은
졸업장도 없이 교정을 떠나는 삶처럼
쓸쓸하고 회한에 찬 것입니다.

혼을 위해서 살지 않는 삶은
그만큼 허망한 것입니다.

삶의 목적은
욕망의 성취가 아닌
혼의 완성에 있습니다.
혼을 키우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가슴 속에서 혼이 사라질 때
가슴이 항상 답답할 수밖에 없습니다.

가슴 속에
혼을 키운 사람은
어떠한 어려움과
고난 앞에서도 홀로 당당합니다.

혼의 성장과 완성을 위한 삶은
언제 어디서나 당당한 것입니다.


@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합니다. [전문보기]

* 비방 및 욕설과 광고성댓글은 삭제됩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