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호
바르게 살고 싶지만 주위 사람들이나 여건이 그것을 허락하지 않는다고 투덜거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정말 얼이 사무치면 얼이 알아서 공부를 시킵니다. 우리가 숨을 안쉬려고 해도 저절로 쉬어지는 것처럼 하늘이 나를 관통해 버립니다. 삶의 목적이 뚜렷한 사람에게는 하늘이 능력을 줍니다. 하늘만큼 정확하게 에누리 없이 거래하는 장사꾼은 없습니다. 하늘은 능히 알고 누구든지 자기가 가지고 있는 그릇대로 충분히 채워줍니다.
* 비방 및 욕설과 광고성댓글은 삭제됩니다.
댓글|수정|삭제
수정|삭제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