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지구와 하나|일지 이승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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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희망편지

일지 이승헌 총장님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135 호

등록일 2008.06.16 조회수 1556
스스로를 기쁘게 하는 방법

우리는 지구와 하나입니다.
우리는 우주와도 하나입니다.
명상 속에서 우리는
지구의 혼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지구는 지금
병들어 있습니다.
아름다운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지구를 살려야 할 차례입니다.

그동안 우리에게
생명을 주고 키워준
지구에게 감사하고,
그 은혜에 보답해야합니다.

이것이 나와 지구의
진정한 교류이며
이 교류를 통해
인간의 의식은 진화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교류를 통해
지구는 본래의 아름다움을 회복하고
인간의 영혼은 완성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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