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5 호
우리는 지구와 하나입니다. 우리는 우주와도 하나입니다. 명상 속에서 우리는 지구의 혼을 느낄 수 있습니다. 지구는 지금 병들어 있습니다. 아름다운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지구를 살려야 할 차례입니다. 그동안 우리에게 생명을 주고 키워준 지구에게 감사하고, 그 은혜에 보답해야합니다. 이것이 나와 지구의 진정한 교류이며 이 교류를 통해 인간의 의식은 진화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교류를 통해 지구는 본래의 아름다움을 회복하고 인간의 영혼은 완성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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