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 호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감정과 감정의 대립으로 서로에게 많은 상처를 줍니다.감정이 생길 때는 '자기 몸 관찰하기'를 연습해 보십시오.머리끝부터 몸 전체를 상상으로 바라보면서 막히고 굳어있는 부분을 찾아봅니다. 그 부분을 보면서 자기 스스로 몸을 투시하며 흔들어주고 그러면서 몸을 완전히 분해합니다.순서에는 크게 연연하지 않아도 됩니다. 본능에 의지해 흔들기 시작하면서 눈을 감고 자기 몸으로 들어갑니다. 자기 몸을 쭉 투시해보고 나옵니다. 그런 훈련 속에서 많은 각성이 일어납니다.이것은 체조이기도 하지만 하나의 명상이기도 합니다. 자기 몸을 관찰하고 스스로 풀어내는 상상을 통해서감정의 주인이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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