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려 속에 긴장을 풀고|일지 이승헌
본문 바로가기



일지희망편지

일지 이승헌 총장님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171 호

등록일 2008.08.05 조회수 1556
율려 속에 긴장을 풀고

노래와 춤은 참 좋은 것입니다.
노래와 춤은 사람을 순수하게 만들어 줍니다.
노래와 춤이 어색하게 느껴지는 사람은
가슴 어딘가가 막혀서 그렇습니다.

음정, 박자가 꼭 맞아야 하고
목청이 좋고 몸짓이 아름다워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스스로 노래의 맛에 취해서 노래 부르고 춤추면
나름대로 다 아름답고 멋집니다.

음악이 나오는데도
꿔다 놓은 보리자루처럼 머뭇거리고
자기 몸인데도 마음대로 못하는 것은
감정이나 생각이 많아서
율려 속에 스스로를 열어놓지 않기 때문입니다.

긴장을 풀고 그냥 맡겨버리면
몸이 알아서 리듬을 타게 돼 있습니다.
노래와 춤은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하는 것입니다.


.
@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합니다. [전문보기]

* 비방 및 욕설과 광고성댓글은 삭제됩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