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6 호
보디빌딩 하는 사람들은 근육이 찢어질 듯한 고통을 느낄 때까지 운동을 한다고 합니다. 그 과정을 거친 후에야 근육의 세포가 팽창되기 때문입니다. 누구의 삶에나 여러 장애가 있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힘이 드는' 정도에서 멈추면 아무런 변화가 없습니다. 도저히 못 참겠다 하는 순간을 한 번, 두 번, 세 번 넘어갔을 때 그때 새로운 세계가 열립니다. 힘들다고 느껴질 때 "아, 지금부터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고 있구나"하고 기뻐해야 합니다. 모든 것은 습관이며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힘들다고 생각될 때 "이 순간을 극복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하는 기대감과 호기심을 갖고 부딪혀보십시오. 도저히 안 되겠다고 느껴지는 순간을 한 번 넘고 두 번 넘었을 때 성취감을 넘어서는 기쁨을 맛보게 됩니다.
* 비방 및 욕설과 광고성댓글은 삭제됩니다.
댓글|수정|삭제
수정|삭제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