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0 호
원래 창조주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실 때 돈이나 지식을 염두에 두고 창조한 것은 아닙니다. 이 세상은 돈이나 지식이라는 것이 없이도 사랑할 수 있고 평화로울 수 있고 건강할 수 있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생명의 법칙과 질서를 잃어버리고 인간은 소유와 지배 위주의 삶을 살기 시작했습니다. 아무것도 아닌 것 갖고 서로 기를 죽였고, 기가 죽어 살아왔습니다. 태초에는 소유나 지배라는 것이 없었습니다. 그런 것이 없었을 때도 물을, 공기를, 산을 모든 것을 지구에서 같이 소유하면서 공존했습니다. 네 것, 내 것이 생겨나면서부터 거대한 생명의 질서는 인간의 기억 속에 사라지기 시작했으며 오랜 역사 속에서 살면서 인간들은 정말로 소중한 것을 잃어버렸습니다. 거기에는 생명의 질서와 법칙이라는 큰 공식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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