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 전체가 뇌|일지 이승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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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희망편지

일지 이승헌 총장님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342 호

등록일 2009.04.07 조회수 1330
내 몸 전체가 뇌

뇌는 정보에 의해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뇌는 어떤 정보를 가졌느냐에 따라서 그 정보만큼 움직입니다.
그래서 관념이나 믿음이란 건 굉장히 중요합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도 관념이기 때문에
이러한 것들이 자신의 운명을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이 머릿속에 들어있는 게 뇌다.’이렇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뇌는 머릿속에서부터 시작해서 척추를 타고
전신의 피부에 이르기까지 모든 세포에 연결 돼 있습니다.
몸 전체가 뇌라고 생각하면 인식이 달라질 것입니다.

‘뇌가 바로 자기다.’
그렇게 생각하면 뇌에 대한 영역이 굉장히 커집니다.
뇌 자체는 좋아하는 것도 싫어하는 것도 두려운 것도 없습니다.
어떤 정보를 넣느냐에 따라서 움직일 뿐입니다.
그래서 뇌는 바로 자기 자신이라는 생각을 해야 됩니다.
내 몸 전체가 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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