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는 나누는 것입니다|일지 이승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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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희망편지

일지 이승헌 총장님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343 호

등록일 2009.04.08 조회수 1306
평화는 나누는 것입니다

요즘 시대를 인간성 상실의 시대라고 합니다.
인간성이 상실된 사람은 개인의 문제를 크게 부풀리고
그 문제의 잘못을 자신이 아닌 남에게 돌리곤 합니다.

자신의 문제점이 자기에게 있는 게 아니라
남에게 있다고 여길 때
인간성 회복과는 점점 멀어지게 됩니다.

인간성이 상실된 속에서
자기 것이 아닌 것을 소유하려고 하기 때문에
세상은 더 불행해집니다.

평화는 나누는 것이지 소유하는 게 아닙니다.
인간성 회복을 위해서 필요한 것이 평화입니다.
진정한 건강, 진정한 행복, 진정한 평화는
인간성이 회복되었을 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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