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8 호
편안하지 못한 사람은 남을 의식합니다. 함께 있어도 혼자 있는 것처럼 느끼게 해주는 사람은 정말 편안한 사람입니다. 제일 좋은 사람은 남을 편안하게 해주는 사람입니다. 혼자가 아닌 다른 사람과 있을 때 여러 가지 많은 제한을 받게 됩니다. 긴장해서 눈을 편안하게 본다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눈과 눈을 마주 보고 편안하게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은 마음이 하나가 됐다는 뜻입니다. 아이가 해맑은 눈으로 엄마의 눈을 바라보고 미소 지을 때 엄마는 가장 행복한 것처럼, 거짓이 없을 때, 상대방을 정말로 사랑할 때는 서로의 눈을 편안하게 볼 수 있습니다. 편안한 사람들이 사랑으로 이 세상에 수를 놓고 서로 서로 사랑을 꽃피울 수 있다면 그것이 세상 사람들이 바라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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