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거래|일지 이승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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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희망편지

일지 이승헌 총장님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370 호

등록일 2009.05.18 조회수 1376
사랑의 거래

우리는 흔히 자기와의 사랑을 잘 잊어버립니다.
그래서 주위사람들이 나를 사랑해주지 않나,
또 내가 사랑할 사람이 없나?
이렇게 사랑에 대한 2인칭적인 거래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랑은 외로움을 극복하기 위해서 하는 방법입니다.

자기 자신과 사랑을 잘 하는 사람은
남의 사랑을 구걸하거나 기다리지 않습니다.
자기와의 사랑을 잘 하는 사람은
그 다음에는 하늘과의 사랑이 가능해집니다.
그래서 선인들께서는 '사람의 마음속에 하늘이 있다'고 말한 것입니다.

21세기는 자기와의 사랑을 잘하는 그러한 시대입니다.
그리고 자기와의 사랑이 깊어지면서 우주와 통하는 것입니다.
우주와 자신이 하나로 연결됐을 때 탄생하는 정신이
바로 홍익의 정신입니다.

하늘도 나고, 땅도 나고, 너와 내가 모두 하나이기 때문에
자기 사랑의 대상이 무한대로 펼쳐지고
모두에게 유익한 홍익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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