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4 호
원래 인류의 역사는 투쟁의 역사였습니다. 그리고 그 투쟁은 가치추구를 위한 투쟁이었습니다. 선하다 악하다는 것은 상대적인 것이고, 자신과 가정과 국가라는 가치를 위해서 목숨을 걸었습니다. 나름대로 자신의 가치추구 실현을 위해서 싸운 역사였습니다. 개인보다는 가정을 위해서, 가정보다는 사회를 위해서 사회보다는 국가를 위해서 목숨을 던진 사람은 영웅입니다. 자신을 알아주지 않아도 민족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영웅은 민족과 인류의 가치관의 추구를 위해서 목숨을 바친 것입니다. 그러면 어떤 가치가 제일 위대하고 고귀한 가치이겠습니까? 21세기를 사는 인간은 어떠한 가치를 갖고 살아야 되겠냐는 것입니다. 이제 국가와 민족을 넘어 지구촌 시대를 향해서 가고 있습니다. 삶의 가치를 지구평화에 둘 때 최고의 가치관을 가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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