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道)와 돈|일지 이승헌
본문 바로가기



일지희망편지

일지 이승헌 총장님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384 호

등록일 2009.06.05 조회수 1556
도(道)와 돈

‘도(道)’ 라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도는 깨달음을 얘기하죠.
도와 돈은 아주 비슷한 글자입니다.

그러나 ‘돈’은
‘도’라는 글자를 먼저 써야 쓸 수 있습니다.
그래서 도를 이루고 나서
그 다음에 돈을 버는 것입니다.
돈과 전혀 관계가 없는 도라면
그 도는 쓸모가 없습니다.

도를 닦는 진정한 이유는
돈을 잘 벌고 잘 쓰기 위해서이며,
이 돈을 잘 부려서 세상 사람들에게
건강과 행복과 평화를 주기 위해서입니다.

.
@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합니다. [전문보기]

* 비방 및 욕설과 광고성댓글은 삭제됩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