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8 호
‘내 몸이 내가 아니고 내 것이다. ‘ 그럴 때 내 몸에 대해 내가 책임질 수 있고, 내 몸을 완전히 지배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내 몸이 나라고 아는 사람, 또 욕망이 나이며, 욕심이 나라고 아는 사람은 욕망의 노예가 될 수 밖에 없으며, 절대 욕망을 지배할 수는 없습니다. 여러분의 몸은 여러분의 것이며 여러분의 욕망도 여러분의 것입니다. 이는 '내 몸은 내가 아니라 내 것" 이기 때문이며, 내 몸의 주인이 바로 나이기 때문인 것입니다. 몸의 주인이 되는 것, 이것이 바로 단학의 시작입니다. 이제 진정한 몸의 주인이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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