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은 내가 아니라 내 것|일지 이승헌
본문 바로가기



일지희망편지

일지 이승헌 총장님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388 호

등록일 2009.06.11 조회수 1499
내 몸은 내가 아니라 내 것

‘내 몸이 내가 아니고 내 것이다. ‘
그럴 때 내 몸에 대해 내가 책임질 수 있고,
내 몸을 완전히 지배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내 몸이 나라고 아는 사람,
또 욕망이 나이며, 욕심이 나라고 아는 사람은
욕망의 노예가 될 수 밖에 없으며,
절대 욕망을 지배할 수는 없습니다.

여러분의 몸은 여러분의 것이며
여러분의 욕망도 여러분의 것입니다.
이는 '내 몸은 내가 아니라 내 것" 이기 때문이며,
내 몸의 주인이 바로 나이기 때문인 것입니다.

몸의 주인이 되는 것,
이것이 바로 단학의 시작입니다.
이제 진정한 몸의 주인이 되십시오.


.
@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합니다. [전문보기]

* 비방 및 욕설과 광고성댓글은 삭제됩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