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한 뿌리|일지 이승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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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희망편지

일지 이승헌 총장님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389 호

등록일 2009.06.12 조회수 1219
우리는 모두 한 뿌리

사람은 다섯 개의 손가락이 있습니다.
그런데 다섯 개가 너무 많아서
그 중 하나만 골라내겠다 하면
이중에 양보할 손가락이 있겠습니까?

다 엄지손가락으로 해야 되겠다.
그러면 네 손가락이 말을 들을까요?
전부 자기가 최고라 할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로 뭉칠 수 없습니다.

하나가 되려면 자기를 버리고
손을 따라 올라가보는 수밖에 없습니다.
올라가면 손목에서 하나로 만나게 됩니다.

그렇듯이 우리가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뿌리를 찾을 수밖에 없습니다.
부모 된 입장에서 바라보면
어느 자녀가 안 예쁘고 밉겠습니까?
그렇듯이 우리는 모두 한 뿌리에서 나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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