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남|일지 이승헌
본문 바로가기



일지희망편지

일지 이승헌 총장님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398 호

등록일 2009.06.25 조회수 1392
나와 남

어째서 이 세상이
폭력과 파괴가 판을 치는지
깊이 생각해 본 일이 있습니까?

남이 잘 되는 것을 보고
즐거워할 줄 아는 세상이 되어야 하는데
그런 세상을 만들지 못하고 있습니다.
왜 이것이 안되는 것일까요?
바로 나와 남을 구별해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남' 이란 글자는
나를 'ㅁ'으로 닫아 '남'이 되는 것입니다.
나를 닫아 놓는 사람한테는 모두가 다 남인 것입니다.

나를 닫은 사람, 나를 가둔 사람은
모두가 남이기에 남이 잘되면 배가 아픕니다.
반면에 나를 그대로 열어놓은 사람은
모두가 나이기 때문에
누구라도 잘되면 기뻐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
@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합니다. [전문보기]

* 비방 및 욕설과 광고성댓글은 삭제됩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