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7 호
때가 되면 모두 이 세상을 떠납니다. 흙에서 왔다가 흙으로 돌아간다고 하여 돌아가신다고 이야기 합니다. 사람은 태어남에도 목적이 있지만 죽음에도 그 목적이 있어야 합니다. 목적없는 죽음이 죽음에 대한 불안함을 만들어내기 때문입니다. 가치 있는 죽음이란 영적인 완성을 위한 죽음이고 홍익인간 이화세계라는 큰 뜻을 실천한 죽음이였을때 정말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태어난 목적을 알고, 사는 목적을 알고, 죽는 목적까지도 안다면, 이보다 큰 깨달음은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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