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1 호
에너지의 실체를 터득하면 생명의 실체를 알게 되고, 모든 만물은 영원히 산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사과나무가 오래되어서 죽으면 그것을 보통 ‘나무가 죽었다.’고 얘기를 합니다. 그런데 그 사과나무는 죽은 것이 아니라, 그 속에 있는 생명의 에너지가 이동되었을 뿐입니다. 눈에 보이는 그대로 나무의 상想만 보게되면 죽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원래 생명의 근원을 에너지라고 볼 때 에너지는 이동할 뿐이지 사라지지 않습니다. 이동한 그 에너지가 아주 맑고 순수해지면서 신령스러워지면, 결국 그 에너지는 신이 되는 것입니다. 에너지의 실체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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