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이 없다고 느낄 때|일지 이승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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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희망편지

일지 이승헌 총장님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443 호

등록일 2009.08.27 조회수 1263
능력이 없다고 느낄 때

자신에게 일이 주어질 때
'저는 능력이 없어요.'라고 말하는 사람은
그 사람의 장애가 얘기하는 것입니다.
과정을 너무 크게 생각하다 보니,
기가 질려서 그 속에 갇히게 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작은 뱀만 봐도 놀라서 긴장을 하는데,
땅꾼은 뱀을 보면 기쁘고 힘이 넘칩니다.
모든 것은 정말로 마음먹기에 달렸습니다.
장애를 과감히 넘겠다는 의지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고,
그것이 바로 에너지의 법칙입니다.

장애는 해결하라고 있는 것입니다.
장애는 자신을 성장시킬 수 있는 사다리가 되며,
'나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고, 될 수 있다.'
이렇게 자신을 계속 인정해주면
내 안에서 무한한 용기가 샘솟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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