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4 호
동물의 세계는 너무나 신비합니다. 새나 꿀벌이 집을 짓는 것을 보면 사람보다 더 섬세한 기술을 가지고 있고, 또 본능적으로 종족보존을 위한 기술이 있습니다. 우리 민족은 아주 오래 전부터 참다운 인간이 되기 위한 교육이 있었습니다. 바로 인간의 의식을 완성시킬 수 있는 홍익정신 교육입니다. 이러한 홍익정신을 교육 받으면 '천손天孫'이라고 했고, 오로지 먹고 살기 위한 삶을 살아가면 '지손地孫'이라고 했습니다. 사람이 동물처럼 생명보존을 위한 방법만 배운다면, 다른 동물보다 더 나을 게 없습니다. 인간 의식이 완성되는 참다운 교육을 통해 사람의 운명은 달라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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