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8 호
번지점프를 해 보셨나요? 50미터 상공에 올라서게 되면, 누구나 공포심과 두려움을 느끼게 됩니다. 그 공포심은 아무리 부정하여도 점프대에 서면 현실로 다가오게 됩니다. 만약 우리가 그 두려움 속에 멈추어 있는다면, 그 두려움은 영원히 우리를 지배할 것입니다. 하지만 뛰어내리는 것을 선택하고 행동한다면, 그 공포는 바로 과거의 정보가 되고 우리에게 새로운 경험으로 다가오게 됩니다. 살다보면 수많은 두려움과 공포를 만나게 됩니다. 그럴때 그 두려움을 인정하고 주저앉을 것인지, 아니면 용기를 갖고 돌진할 것인지는 스스로의 선택과 액션에 달려있습니다. 두려움과 공포를 뛰어넘어 우리의 한계를 극복한다면, 나를 겁주고 있던 것은 결국 종이호랑이였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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