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4 호
강물은 흘러갑니다. 언제 시작되어서 언제 끝나는지 아무도 모르지만 그렇게 흘러가고, 우리의 인생도 함께 흘러갑니다. 언젠가 강물이 바다를 만나듯이 우리도 흘러서 바다를 만나게 됩니다. 우리는 그 바다를 흔히 죽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곳은 어둡고 차가운 감옥이 아닌 영원한 생명의 고향이며, 우리가 언젠가 만나게 될 아주 아름다운 생명의 바다입니다. 이 사실을 깨달은 사람만이 진정한 인생의 아름다움을 압니다. 그렇지 못한 사람에게 인생은 고통이며, 죽음은 두려운 일입니다. 우리 인생의 종착지이자 새로운 출발지에서 만나게 될 영원한 생명의 바다에 대해 사람들에게 알려주십시오. 인생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여러분의 깨달음을 전하십시오. 그것이 먼저 깨달은 우리가 해야 할 일의 전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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