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생명의 고향|일지 이승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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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희망편지

일지 이승헌 총장님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464 호

등록일 2009.09.25 조회수 1414
영원한 생명의 고향

강물은 흘러갑니다.
언제 시작되어서 언제 끝나는지
아무도 모르지만 그렇게 흘러가고,
우리의 인생도 함께 흘러갑니다.

언젠가 강물이 바다를 만나듯이
우리도 흘러서 바다를 만나게 됩니다.
우리는 그 바다를 흔히 죽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곳은 어둡고 차가운 감옥이 아닌
영원한 생명의 고향이며, 우리가 언젠가 만나게 될
아주 아름다운 생명의 바다입니다.

이 사실을 깨달은 사람만이
진정한 인생의 아름다움을 압니다.
그렇지 못한 사람에게 인생은 고통이며,
죽음은 두려운 일입니다.

우리 인생의 종착지이자 새로운 출발지에서 만나게 될
영원한 생명의 바다에 대해 사람들에게 알려주십시오.
인생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여러분의 깨달음을 전하십시오.
그것이 먼저 깨달은 우리가 해야 할 일의 전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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