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7 호
강물이 흘러가듯 우리의 인생도 흘러갑니다. 강물이 흘러 바다를 만나게 되는 것처럼 우리도 언젠가는 이 지구를 떠나게 됩니다. 중요한 것은 언젠가 떠날 이 지구에 어떤 기록을 남길 것인가 입니다. 육체는 물질이기 때문에 죽으면 물질로 돌아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남길 수 있는 유일한 것은 우리의 정신, 그리고 영혼입니다. 우리의 정신이 밝고 건강하다면 많은 사람들의 영혼을 안내해 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어둡고 건강하지 못하다면 많은 사람들의 영혼을 혼란스럽게 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정신이 향기로운 영혼으로 남을 것인지아무 흔적 없이 혹은, 좋지 않은 기억으로 남게 될 것인지, 그것은 자신의 선택입니다.여러분은 어떠한 기록을 남기고 가시겠습니까?
* 비방 및 욕설과 광고성댓글은 삭제됩니다.
댓글|수정|삭제
수정|삭제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댓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