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0 호
현대인에게 있어 두려움의 대상은 흔히 생각하는 질병이나 범죄, 자연 재해 같은 것들이 아니라 바로 심심함과 외로움입니다. 할 일이 없어지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그리고 혼자가 되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그래서 끊임없이 집중할 대상과 할 일을 찾아 나섭니다. 우리는 뇌와의 대화를 통해 매일 할 일을 창조할 수 있고, 혼자 있어도 외로움을 느끼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심심함과 외로움을 느끼게 되는 이유는 스스로 행복을 창조하는 그 방법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사실 우리는 매일 크고 작은 창조를 하며 살고 있습니다. 문제는 창조의 주체임을 잊어버린 채 부정적인 생각으로 두려움과 외로움, 불행을 창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행복한 인생을 창조하고 싶다면, 매일 긍정적인 생각으로 행복을 창조하십시오. 행복은 얼마든지 우리 스스로 창조할 수 있습니다. 그 사실을 뇌에게 끊임없이 이야기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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