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 너머에 있는 희망|일지 이승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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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희망편지

일지 이승헌 총장님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475 호

등록일 2009.10.13 조회수 1045
장애 너머에 있는 희망

번지 점프의 유래를 아시나요?
번지 점프는 남태평양의 어느 원주민들의
성인 통과의례였다고 합니다.
그들은 성인이 되면 칡넝쿨로 두 다리를 묶고
자신의 삶 속으로 뛰어들 준비가 되었다는 의미로
높은 나무 위에서 뛰어내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만약 여러분에게 아무 이유도 없이
지금 당장 번지 점프를 하라고 한다면 뛰어내리겠습니까?
번지 점프를 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고 있다면 뛰어내리겠습니까?
아무리 방법을 잘 알고 있다 해도 그 두려움을 극복할만한
이유가 없다면 아마 하지 않을 겁니다.

마찬가지로 삶에 도움이 되는 많은 정보들을 알고 있다 해도,
그 정보 자체가 더 나은 삶을 보장해주는 것은 아닙니다.
무엇이 나에게 필요하고 중요한 정보인지를 판단하고
선택할 수 있는 지혜와 직관, 유연하고 통합적인 사고력,
결단력 없이는 진정한 정보의 주인이 될 수 없고
정보의 주인이 될 수 없다면 인생의 주인이 되기도 어렵습니다.

인생의 주인이자 정보의 주인으로 살고 싶다면
꿈을 가지고 더 큰 나를 향해 번지 점프를 해야 합니다.
두려움 너머에 있는 더 큰 나를 만날 때,
인생을 원하는 대로 창조하는 힘을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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