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9 호
살면서 이런 의문이 드는 때가 있었을 겁니다.'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을 이루기 위하여 이 세상에 왔으며,앞으로 어떤 모습이 되길 원하는가?'여러분은 이 질문에 대한 자기만의 답을 가지고 있습니까?우리는 정말로 신성한 존재이며 귀중한 존재입니다. 자기 자신이 고귀하고 신성한 존재임을 인정할 때인간의 제일 큰 기쁨인 창조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창조는 절대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마음속에서 슬픔을 생각하면 주위에 슬픈 일들만 보이고기쁨과 희망을 창조하면 모든 것이 다 희망으로 보입니다.바로 우리가 하는 이 생각들이 창조의 시작입니다. 자기 자신에 대한 신뢰와 믿음이 없으면자신을 발전시키고 키울 수가 없습니다. 남이 뭐라고 얘기하든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자기 자신을 어떻게 믿고 있고 신뢰하고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새로운 미래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21세기를 이끌어갈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영혼입니다. 변화 없는 삶으로 생을 마감하는 하나의 낙엽이 될 것이냐, 아니면 새로운 역사의 창조자가 될 것이냐는 바로 우리의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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