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5 호
지구의 위기가 위험수위에 와 있습니다. 끊임없는 전쟁, 치료법을 찾기 어려운 질병, 파괴적 기상이변으로 이어진 지구온난화는 가뭄, 허리케인, 혹한으로 세계 곳곳을 강타하고 있습니다. 또한 삼림파괴로 전 세계 육지 면적의 3분의 1이 사막화 될 위기에 처해 있으며, 매일 2만5,000명이 기아와 질병으로 죽어가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지구를 위협하는 존재가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인류라는 불편한 진실을 인정해야 될 때입니다. 바로 중동전쟁의 본질이 종교적 대립에 있고, 생태파괴의 원인도 급속한 물질문명의 발전에 있기 때문입니다. 지구상에 살아가는 인류 전체의 의식이 바뀌지 않으면 인류와 지구의 미래는 누구도 보장할 수 없을 것입니다. 결국, 인류와 지구의 미래는 인간이 자신의 뇌를 어떻게 인식하고 활용하느냐에 달렸습니다. 오늘날 인류문명을 만들어낸 것이 뇌의 창조성이듯, 당면한 인류문제를 해결할 열쇠도 ‘뇌’에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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