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3 호
인간은 우주의 섭리 속에서 태어났지만, 살다 보면 그것을 잊고 자기 위주로 생각하고 살려고 합니다. 하지만 내 틀만 고집하다 보면 서로 조화를 이룰 수 없게 됩니다. 불가에는 '대사일번이면 득도'라는 말이 있습니다. 크게 한 번 죽으면 도를 구한다는 뜻입니다. 자신의 틀을 깨고 나면 더 크고 넓은 세상을 만날 수 있습니다. 마음을 열고 진심으로 교류해 보십시오. 우주의 섭리 속에, 모두가 하나임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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