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8 호
천지일체 모든 것이 거래이며 주고받는 것입니다. 비는 그냥 내리는 것이 아니라 수증기가 올라가니까, 비가 내리는 것입니다. 열매는 그냥 맺는 게 아니라 충분한 수분과 햇빛으로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흔히 나가는 것은 손해같이 보고 들어오는 것을 더 좋아하는데, 세상의 이치는 공평합니다. 사람들과 거리를 두지 말고 나라는 한계에만 빠지지 않으면 그 이치를 알 수 있습니다. 세상의 이치는 에너지와 에너지의 교류이고 이동일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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