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0 호
달라이 라마에게 “자비가 뭡니까?” 라고 묻자 “자비는 친절한 것이죠.” 라고 답했습니다. 예수님의 '사랑', 공자님의 '인(仁)'도 이와 같습니다. 예절 바르고 친절하면 그 사람이 깨달은 사람이고 홍익하는 사람입니다. 자기 욕심을 조금 내려놓고, 정확한 삶의 목적과 비전을 가질 때 우리는 예절을 지킬 수 있고 좀 더 친절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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