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하는 사람|일지 이승헌
본문 바로가기



일지희망편지

일지 이승헌 총장님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590 호

등록일 2010.04.12 조회수 1654
홍익하는 사람

달라이 라마에게
“자비가 뭡니까?” 라고 묻자
“자비는 친절한 것이죠.”
라고 답했습니다.

예수님의 '사랑',
공자님의 '인(仁)'도
이와 같습니다.

예절 바르고 친절하면
그 사람이 깨달은 사람이고
홍익하는 사람입니다.

자기 욕심을 조금 내려놓고,
정확한 삶의 목적과 비전을 가질 때
우리는 예절을 지킬 수 있고
좀 더 친절할 수 있습니다.

.
@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합니다. [전문보기]

* 비방 및 욕설과 광고성댓글은 삭제됩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