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인의 날) 모두를 포용할 큰 시대가 열리고 있다|일지 이승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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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희망편지

일지 이승헌 총장님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1734 호

등록일 2015.05.20 조회수 805

(세계인의 날) 모두를 포용할 큰 시대가 열리고 있다


지구의 밤과 낮을 교차하면서
태양과 달이 그리고 별이 우리를 비춥니다.
그러나 태양은 참다운 태양이 아니고
달은 참다운 달이 아니고
별은 참다운 별이 아닙니다.
태양과 달과 별은 인간의 마음을 밝게 하지는 못합니다.

세상은 밝은데 어이하여 인간의 마음은 이렇게도 어두운가?
언제까지 이 어둠이 계속될 것인가?

이 지구 상에 있는 어떤 국가도 민족도 종교도,
절대적인 가치가 될 수는 없습니다.
참가치는 보이지 않는 마음속에 있습니다.

인간을 사랑하고 지구를 사랑하고
모든 국가와 민족의 정신과 문화를 존중하는 것이
모든 사람의 마음을 밝힐 수 있는
참태양이자, 달과 별빛입니다.

하나의 종교와 국가에 집착하는 이들은
앞으로의 세상에서 뒤처지게 될 것입니다.
모든 종교와 국가, 인류를 포용할 수 있는
큰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때가 되었습니다.
준비된 자만이 새로운 시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from. 일지이승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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