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없는 곳에 길을 열다|일지 이승헌
본문 바로가기



일지희망편지

일지 이승헌 총장님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2153 호

등록일 2017.01.06 조회수 1112

길이 없는 곳에 길을 열다


나는 요즘 뉴질랜드 얼스빌리지의 숲 한가운데에
힐링 숲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곳에 ‘죽기 전에 꼭 와봐야 할 힐링로드’를
만들 계획입니다. 

아직 길이 나 있지 않은 곳이라
사람들이 다닐 수 있도록 길을 트고 있습니다.

길을 만들기 위해 직접 톱을 들고 일하다 보면
힘이 들기도 하고 다리에 쥐가 나기도 합니다.

그러나 나 자신을 단련시켜야겠다는 생각과
큰마음을 내어 이곳에 찾아올 사람들을 생각하면
도저히 가만히 있을 수가 없습니다.

2017년 1월 이곳에서 첫 ‘지구시민 페스티벌’을
열어 전 세계에서 온 사람들과 만날 생각에
가슴이 설렙니다.

길이 없는 곳에 길을 열어
함께 가는 사람을 맞이하는 마음으로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 갑니다.

from. 일지이승헌
TAG길,힐링로드,얼스빌리지,숲,계획,사람,단련,지구시민,페스티벌,세계,희망,마음,지구시민페스티벌
@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합니다. [전문보기]

* 비방 및 욕설과 광고성댓글은 삭제됩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