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연꽃을 피울 수 있다|일지 이승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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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희망편지

일지 이승헌 총장님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2234 호

등록일 2017.05.03 조회수 679

우리는 연꽃을 피울 수 있다


붓다는 현상 세계의
시비와 선악, 행불행을
진흙에 비유했습니다.

그리고 그 현상 속에서 피어난
깨달음을 연꽃에 비유했습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 태어나
진흙 속에 뒹굴지만
우리 모두는 연꽃을 피워 올릴 수 있는
가능성을 타고났습니다.

- 「타오, 나를 찾아가는 깨달음의 여행」 중에서 -

from. 일지이승헌
TAG연꽃,진흙,붓다,현상,깨달음,가능성,시비,선악,행복,불행,타오,나를찾아가는깨달음의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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