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결같은 해와 달|일지 이승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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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희망편지

일지 이승헌 총장님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2259 호

등록일 2017.06.07 조회수 961

한결같은 해와 달


일월日月이란 한결같은 해와 달의 운행처럼
사람의 믿음도 추호의 어김이 없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해가 뜨면 낮이 되고,
달이 뜨면 밤이 되며,
양이 가면 음이 오고,
음이 다하면 양이 생겨나는 것이
털끝만큼도 어김이 없습니다. 

이것이 하늘의 믿음이니
사람의 믿음도 하늘의 믿음과 같아야
가히 밝은이의 믿음이라 할 수 있습니다.

참전계경參佺戒經 제93事 일월日月

“그 사람 참 한결같은 사람이야”
라고 한다면 믿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하늘의 운행이 한결같듯이
사람들도 한결같은 믿음을 주는 관계로
교류하는 사회가 되어야겠습니다.

from. 일지이승헌
TAG일월,참전계경, 93사, 믿음,하늘,달,해,한결같음,관계,교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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