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지희망편지
일지 이승헌 총장님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2306 호
등록일 2017.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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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자의 눈
* 매주 금요일은 청년을 위해 희망을 발송합니다.
우리는 수많은 생각과
감정과 습관 속에 있지만,
동시에 그것을 벗어나서
스스로를 바라볼 수 있는
또 다른 눈과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스로를 바라볼 수 있는 눈,
그 관찰자의 눈이 살아날 때
우리는 진정으로 삶의 주인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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