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지희망편지
일지 이승헌 총장님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2307 호
등록일 2017.08.14
조회수 608
인류가 행복한 지구촌을 꿈꾸며
2년 전부터 뉴질랜드 북섬 케리케리에서
얼스빌리지와 세계지구시민학교를 설립하는
구상을 차근차근 실현해가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원주민 마오리족에 관한
아픈 역사를 듣게 됩니다.
자기 땅에서 소수민족이 되어 유배된 마오리.
민족과 국가를 넘어 인류가 모두
행복하게 사는 길은 없는지.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한다는 홍익인간 사상이
얼마나 큰 사상인가 새삼 느낍니다.
1억 명이 홍익정신을 실천하는
지구시민이 된다면
인류역사상 최초로 지구촌이 실현되지 않을까요?
내일은 광복절입니다.
마오리의 슬픈 역사를 보면서
내일은 우리가 식민의 경험을 공유한
모든 민족들에게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발신하는 날이 되었으면 합니다.
바로 가기▶ <기획> 마오리 식민지화한 와이탕이 조약체결지를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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