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을 민족 최대 경축일로|일지 이승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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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희망편지

일지 이승헌 총장님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2343 호

등록일 2017.10.03 조회수 446

개천절을 민족 최대 경축일로


오늘은 단군 왕검께서
홍익인간 이화세계 정신으로
조선을 개국하신 지 올해로 4350년입니다.

조선을 개국한 날을 개천절이라고 합니다.
개천은 하늘이 열린 날입니다.
하늘이 열린다는 것은 눈에 보이는 하늘이 아니라,

사람 안에 있는 하늘
즉, 인간 본연의 밝은 성품인
신성이 깨어난다는 뜻입니다.

이러한 위대한 정신으로
나라를 세운 개천절을
국조 단군과 홍익인간 정신을 기리는
민족 최대의 경축일로 만들어야 합니다.

온 국민이 자부심을 느끼고 경축할 수 있도록
정부가 앞장서야 합니다.

나아가 전 세계 한민족이 하나가 되는
한민족의 대축제로 만들어가야 할 것입니다.


from. 일지이승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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