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지희망편지
일지 이승헌 총장님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2406 호
등록일 201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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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난은 사라지고
무액無厄이란 환난이 이미 사라졌기 때문에
더 이상 어렵고 근심스러움이 없고,
곤욕이 끝났기 때문에
더 이상 곤란함과 욕됨이 없으며,
액운이 이미 다했으므로
더 이상 액운이 깃들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참전계경參佺戒經 제342事 무액無厄
어려움과 근심, 액운은 사라지고
무술년 새해 여러분에게 건강과 행복,
평화가 가득하길 바랍니다.
원하는 바를 이루고
더불어 나누고 행복한 새해를 맞이하십시오.
어려움, 근심, 액운, 건강, 행복, 평화, 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