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지희망편지
일지 이승헌 총장님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2505 호
등록일 2018.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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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있더라도
얼마 전 유럽에서 며칠간 배를 타고
여행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함께 탄 승객들이 대부분 60대, 70대여서
120세 강의가 꼭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배의 매니저는 승객들이 각자의 스케줄이 있어서
참가자를 모으는 것이 쉽지 않을 거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단 한 명이 와도 괜찮다고
강연할 작은 공간만 있으면 된다고 하여
강연시간과 장소가 정해졌습니다.
나는 미니 전단지를 수행원들과 함께 전달했고,
강연에는 30명 이상 참석했고
좌석이 부족해 5명은 들어오지 못했습니다.
나는 강연을 통해 60세부터는 삶을 마무리하는
시간이 아니라, 자기계발과 활력으로
완성을 향해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는 시간임을 알려주고
120세를 위한 건강법으로 배꼽힐링, 접시돌리기,
발끝치기, 장생보법을 알려주었습니다.
그리고 승객들에게 지구시민메시지를 이야기했습니다.
“우리는 왜 지구에 왔는지를 생각하지 못하고 삽니다.
21세기 지구가 간절히 나를 원했기 때문에 온 것입니다.
이 지구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기 위해
120세까지 살기로 했다고 나 자신에게 이야기 해줍시다.
120세까지 살아야 하기 때문에
지구환경도 깨끗해야 하고 나와 내 주변도 건강해야 합니다.
우리의 삶이 이 지구에 축복이 되도록 살아갑시다.”
승객들은 박수와 환호로 공감을 표했습니다.
나는 있는 곳이 어디라도 그 곳에서
120세의 꿈과 희망을 전하는 것이
내 사명이고 내가 이 지구에 존재하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120세, 자기계발, 활력, 배꼽힐링, 접시돌리기, 발끝치기, 장생보법, 지구시민, 존재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