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몸의 주인 되기|일지 이승헌
본문 바로가기



일지희망편지

일지 이승헌 총장님이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

2557 호

등록일 2018.08.03 조회수 483

자기 몸의 주인 되기


* 매주 금요일은 청년을 위해 희망을 발송합니다.


한 남자가 위장병으로 고생하면서
건강에 대한 자신감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는 계단을 다리로 걸어서
올라갈 힘도 없을 만큼 병약했습니다.

늘 병원에서 준 위장약에 의지해서 살아왔는데,
어느 날 ‘내가 더 이상 이렇게 살면 안 되겠다’는
결심을 합니다.

그때 제일 먼저 시도한 게 푸시업 입니다.
푸시업 숫자를 하나씩 늘려가면서
팔과 다리, 허리, 등 근육의 힘을 기르기 시작했습니다.

자신감이 생기자 그 다음에는
물구나무서기를 연습했습니다.

그리고 몇 년 후, 그는 물구나무를 선 채로
남산의 수많은 계단을 올라가는
놀라운 일을 이뤄냈습니다.

그렇게 되는 동안에 언제부턴지 모르게
위장병은 다 나아버렸고, 몸도 아주 건강해졌습니다.

그는 자기 몸을 사용한 것이고,
자기 몸의 주인이 된 것입니다. 


from. 일지이승헌

TAG몸의주인, 청년, 희망, 자신감, 건강, 푸시업
@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합니다. [전문보기]

* 비방 및 욕설과 광고성댓글은 삭제됩니다.



TOP